독자들을 매료시킨 역대 최고의 잡지광고 탑13

현대인의 삶은 수 많은 광고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흥미있게 만든 홍보영상들이 구독자들의 눈을 사로잡게 됩니다.

이러한 광고에는 명확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일부는 상대적을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에서 나온 반면, 많이 알려진 회사 역시 이러한 홍보활동을 통해서 자신들의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어필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가장 독특하고 스마트한 광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비누 브랜드 라이프 부이 (Life Buoy): 인도네시아 2009

유니레버 산하 비누 브랜드인 라이프 부이 (Life Buoy)의 작품. 퍼그를 마치 식빵으로 보이게 만든 이 사진의 의도를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


2. 보스 (Bose): 미국의 음향기기 제조사 (뉴질랜드, 2006)

소음 제거 기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을 강조하는 사진.


3. 맥도날드 (스웨덴, 2008)

맥도날드의 빅 사이즈 커피에 대한 홍보페이지. 새로 출시된 맥도날드의 커피가 두 페이지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너무 크다는 것을 강조한 작품. 오른쪽 커피 얼룩은 의도된 광고 사진의 한 부분입니다.


4. 반고흐 박물관 (네덜란드 2013)

암스테리담에 위치한 반고흐 박물관을 홍보하는 작품으로 손잡이가 잘린 커피잔은 자신의 귀를 자른 반고흐를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되었습니다.


5. 크래프트 (Kraft): 아랍에밀레이트, 2007

잘려진 쥐덫은 강력한 뼈대를 위해서는 더 많은 칼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수단입니다. 


6. 티모테 헤어 제품 (Timotei): 프랑스, 2005

사자털 같이 아무리 거친 머리도 티모테의 샴푸를 사용하면 사진처럼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7. 유로스타 (Eurostar): 프랑스, 2007

파리와 런던을 잇는 기차서비스를 홍보한 작품으로 영국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철도서비스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8. 애플: 미국, 2007

애플의 2007년 맥북 프로의 홍보사진. 잡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얇고 가볍다는 것을 강조한 사진입니다.


9. 페덱스: 브라질, 2010

세계를 마치 이웃과 같이 빠르고 안전하게 물품을 배송한다는 페덱스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홍보 사진입니다.


10. 하인즈 케챱: 미국, 2005

매운 맛의 하인즈 케잡이 너무 매워서 프렌치 프라이를 태울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11. 추파 춥스 (Chupa Chups): 스페인, 2005

추파 춥스의 무설탕 롤리팝스를 선전한 작품으로 설탕을 좋아하는 개미들도 이들을 피해간다며 무설탕 제품임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12. 섬유유연제 (Softlan): 말레이지아, 2009

감촉이 부드럽고 향기가 좋아 레슬러들의 본분을 잃게 만든다는 작품. 사실 꽤 유명해진 작품이죠.


13. 구강청결제 (Listermint): 호주, 2008

설교 중에도 입냄새 제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린 인상깊은 사진. 

인상적이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광고들. 시간이 지나도 기억되는 좋은 작품으로 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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